샌디스크 크루저 블레이드 USB 플래시 드라이브 SDCZ50-016G

이번에 샌디스크 크루저 블레이드 USB 플래시 드라이브 SDCZ50-016G를 구매하게 되었어요. 집에서 사용하던 USB가 있었는데 이상이 생겨서요. 사용하다가 고장나면 안에 들어있는 자료들도 다 날아갈것 같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7400원에 구매를 하게 되었는데 예전보다도 훨씬 저렴해진 것 같아서 마음에 드네요.

usb는 역시 샌디스크

저는 예전부터 샌디스크만 써와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USB하면 샌디스크부터 떠오르더라구요. 물론 지금 현재도 샌디스크 USB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하면서 한번도 고장난 적이 없기 때문에 주변에 USB선물할때에도 샌디스크를 선물해주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제품을 주문하고 다음날 택배로 집에서 받아보았어요. 택배 아저씨들이 박스를 던지고 해도 특별히 고장날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32G로 구매를 하게 되었는데 이정도 용량만 되어도 충분하더라구요. 디자인은 상당히 세련됐어요. 저는 블랙과 레드 투톤으로 되어 있는 제품을 선택했는데 유행 타지 않는 색상이라서 좋았습니다. 가격은 8천원 조금 안되게 구매를 했는데 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이정도의 내구성이라니 샌디스크 회사는 어떻게 돈을 버는지 모를정도네요.

튼튼한 내구성과 가벼움

저희 집에 있던 제품은 다른 제품이었는데 지금 사용한지 2년이 되었는데 자꾸 인식이 안되더라구요. 회사에서 사용하던 제품은 샌디스크 16G 제품인데 몇년을 사용해도 이상하나 없는데 말이예요. 제품도 상당히 가볍습니다. 아마 플라스틱 재질이다보니 무게가 가벼운거겠죠. 요즘은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제품들도 출시가 되던데 저는 플라스틱이 가볍고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내구성에서는 조금 떨어지기는 하겠지만 딱히 떨어뜨릴 일도 없고 컴퓨터에 꽂아 놓고 쓰기 때문에 큰 상관은 없습니다.

제품 구매 후기 요점

이번에 샌디스크를 사용하다보니 여전히 인식이 잘되네요. 사실 USB가 인식이 잘 안되고 그러면 컴퓨터가 이상한건지 아니면 USB가 이상한건지 헷갈리는데 샌디스크 USB는 워낙 인식이 잘되서 그런 걱정을 할필요가 없네요. 가격대비 최고의 성능이라 가성비를 따지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최고의 제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샌디스크 크루저 블레이드 USB 플래시 드라이브 SDCZ50-016G 구매하실 분들이라면 고민하지 마시고 구매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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