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아이폰 12 Mini 자급제

폰을 새로 바꿀까 하면서 Apple 아이폰 12 Mini 자급제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워낙에 애플을 좋아하기도 하고 이제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폰을 이용하면 오히려 불편함을 느끼게 되어서 이번에도 저의 선택은 아이폰이었습니다.

대리점에서의 구매는 안녕

저는 이제껏 휴대폰을 구매할때 대리점을 이용해서 새로운 폰으로 바꿨던 사람이었어요. 그게 더 저렴한줄 알았었고 요금 할인까지 더한다면 항상 싸게 구입하는거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매번 2년의 시간이 상당히 길게 느껴졌습니다. 폰을 바꾸고 싶어도 2년 동안 약정이 되어 있어 쉽게 바꿀수가 없었는데요. 2년동안 매달 요금 고지서를 보며 눈물을 흘리기 보다는 한번 큰돈을 주고 한달 딱 거지처럼 살고 나머지를 편안히 보내는 방법을 택하게 되었습니다. 폰들이 성능이 좋아져서 인지 기기값도 만만치가 않았기에 더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폰을 바꾸게 되면서 다른 곳보다는 조금이나마 더 믿을 수 있는 쿠팡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한번에 큰돈이 나가다 보니 정품이 아닌 가까 상품을 파는곳도 많다보니 이런 큰 온라인 마켓에서는 속이지 않겠지라는 믿음이 조금 들었던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통신사 대리점에서 구매해서 통수를 맞을수는 없지라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Apple 아이폰 12 Mini 자급제 속도와 디자인

그리고 폰을 받게 되었는데 저는 정말 빠르게 받아볼수 있었습니다. 약속된 날짜에 문앞에 놓여져 있더라구요. 요즘 새벽에 택배 도둑들이 많다고 하는데 다행히 제 폰은 무사했습니다. 폰을 켜고 연결을 해보니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폰 상태도 굉장히 좋았을 뿐더러 wifi도 잘 연결이 되고 데이터도 5g라서 그런지 상당히 빠르더라구요. 그동안 lte만 써왔던 저에게는 정말 신세계였었던것 같습니다. 아이폰은 정말 깨끗하게 도착을 했고 사용한지는 얼마 안됐지만 사용하면서 불편한 점은 찾지 못했습니다. 소문에 의하면 아이폰의 배터리가 빨리 닿는다라는 이야기가 있던데 전에 사용하던 폰에 비해서는 훨씬 오래갔습니다. 제가 사용하던 폰에 비하면 신세계 였다는 것이죠. 그리고 mini이다 보니 사이즈가 작아진 반면 무게도 덜 나가는 것 같아서 들도 다니기 훨씬더 편리하더라구요 제가 손이 상당히 작은편인데 제 작은 손에 쏙 들어가서 그립감도 상당히 뛰어납니다. 무엇보다 디자인이 너무 예쁘네요. 아무래도 아이폰은 갤러시에 비해서 불편한 점이 있기는 하지만 저는 디자인 하나로 다 커버가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주변에서의 반응도 상당히 좋고 말이죠. 원래 색상을 유지하기 위해서 케이스도 투명으로 씌워놨습니다.

일주일간 사용해보면서 느낀점

이번에 아이폰으로 기변을 하면서 사용해본 소감은 디자인이면 디자인, 속소면 속도, 뭐하나 빠지지 않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히려 작은 폰을 산게 신의 한수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Apple 아이폰 12 Mini 자급제를 구매하기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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